이민정 아버지 소감 "이병헌 맘에 들어…잘 살아야 한다"
SBS Biz SBS CNBC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3.06.06 22:25
수정2013.06.06 22:25
배우 이민정의 아버지가 딸 이민정(31)과 배우 이병헌(43)의 결혼을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6일 이민정의 아버지 이모씨는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이병헌을 사위로 맞게 된 심경이 어떠냐"는 질문에 "좋다.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이어 이민정 아버지는 이 매체에 "사위 이병헌이 워낙 바쁘기 때문에 얼굴을 자주 보진 못한다"며 "주로 전화 통화를 한다"고 말했다.
또 결혼을 앞둔 두 사람에게 "잘 살아야 한다"는 덕담을 전했다. 두 사람의 팬들에게는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감사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앞서 이병헌은 지난 5일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에 "서로의 인연이 닿아 평생을 함께 할 것을 약속한 저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동료인 이민정과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라는 자필 편지를 공개했다.
이어 그는 "공식발표 후 이미 여러 지인들로부터 놀랐다는 이야기와 더불어 축하도 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모습 그대로 변함없는 배우 이병헌으로 늘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병헌과 이민정은 오는 8월10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올린다.
(사진=SBS '내 연애의 모든 것' '힐링캠프' 캡처)
6일 이민정의 아버지 이모씨는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이병헌을 사위로 맞게 된 심경이 어떠냐"는 질문에 "좋다.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이어 이민정 아버지는 이 매체에 "사위 이병헌이 워낙 바쁘기 때문에 얼굴을 자주 보진 못한다"며 "주로 전화 통화를 한다"고 말했다.
또 결혼을 앞둔 두 사람에게 "잘 살아야 한다"는 덕담을 전했다. 두 사람의 팬들에게는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감사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앞서 이병헌은 지난 5일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에 "서로의 인연이 닿아 평생을 함께 할 것을 약속한 저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동료인 이민정과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라는 자필 편지를 공개했다.
이어 그는 "공식발표 후 이미 여러 지인들로부터 놀랐다는 이야기와 더불어 축하도 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모습 그대로 변함없는 배우 이병헌으로 늘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병헌과 이민정은 오는 8월10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올린다.
(사진=SBS '내 연애의 모든 것' '힐링캠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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