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4주기 추도식 참석 인사들 누구?
SBS Biz SBS CNBC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3.05.23 11:55
수정2013.05.23 11:55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4주기인 23일 오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추도식이 열린다.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강물처럼'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추도식에는 노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 등 유족을 비롯해 민주당 김한길 대표와 전병헌 원내대표, 박원순 서울시장, 송영길 인천시장, 안희정 충남도지사, 진보정의당 조준호 공동대표 등이 참석한다.
또한 이해찬 한명숙 전 국무총리, 문재인 의원 등 참여정부 당시 주요인사와 이병완 이사장, 문성근 이사 등 노무현 재단 관계자 등도 발검음을 한다.
새누리당에서는 최경환 원내대표가 참석하기로 했다.
추도식은 명계남 노무현재단 상임운영위원의 사회로 진행되며 국정원장을 맡았던 고영구 변호사가 추도사를 낭독하고 노 전 대통령의 장남 노건호씨가 유족대표로 인사말을 한다.
노무현 4주기 추도식은 사람사는세상 홈페이지와 팩트TV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 3주기 추모식 당시/ 사진=SBS 뉴스 캡처)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강물처럼'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추도식에는 노 전 대통령의 부인 권양숙 여사 등 유족을 비롯해 민주당 김한길 대표와 전병헌 원내대표, 박원순 서울시장, 송영길 인천시장, 안희정 충남도지사, 진보정의당 조준호 공동대표 등이 참석한다.
또한 이해찬 한명숙 전 국무총리, 문재인 의원 등 참여정부 당시 주요인사와 이병완 이사장, 문성근 이사 등 노무현 재단 관계자 등도 발검음을 한다.
새누리당에서는 최경환 원내대표가 참석하기로 했다.
추도식은 명계남 노무현재단 상임운영위원의 사회로 진행되며 국정원장을 맡았던 고영구 변호사가 추도사를 낭독하고 노 전 대통령의 장남 노건호씨가 유족대표로 인사말을 한다.
노무현 4주기 추도식은 사람사는세상 홈페이지와 팩트TV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 3주기 추모식 당시/ 사진=SBS 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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