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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빈 폭풍 성장 화제 '남자 다 됐네'

SBS Biz SBS CNBC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3.05.09 10:09
수정2013.05.09 10:09

배우 박지빈이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샀다.

6일 박지빈은 자신의 트위터에 "팔로워가 10만명을 넘었다"며 "오랜만에 프로필 사진을 교체하겠다"는 글을 남긴 후 교체 할 프로필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지빈은 모자를 쓰고 은은한 미소를 띄우고 있다. 한층 날렵해진 턱선과 또렷해진 이목구비에서 남성미가 물씬 느껴진다.

날로 더해가는 박지빈의 폭풍 성장에 누리꾼들은 "어느새 남자가 되었다." "박지빈도 벌써 열아홉." "잘생겨졌네요. 남성미가 물씬." 등의 반응을 보였다.

드라마 '돈의화신' 출연 이후로 공식 일정 없이 휴식을 취하던 박지빈은 8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미나문방구'(감독 정익환) V.I.P시사회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박지빈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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