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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의상논란, '민망 vs 무난' 의견분분…옷 어땠길래?

SBS Biz SBS CNBC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3.05.04 14:28
수정2013.05.04 14:30

'클라라 의상논란'

클라라가 시구에서 노출의상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클라라는 5월 3일 서울 잠실경기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베어스-LG트윈스 경기에서 두산 승리기원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클라라는 밀착 레깅스와 두산베어스 유니폼을 섹시하게 개조한 상의를 입고 마운드에 올랐다.

이에 파격적인 옷을 입고 시구에 나선 클라라에 대해 누리꾼들은 찬반 논쟁이 도마에 올랐다.

클라라 의상논란에 대해 문제 될 것이 없다고 보는 누리꾼들은  "보기 좋은데" "저 정도 노출은 그 동안 많이 봤다" "별로 야하다는 느낌 안 드는데" 등의 의견을 보이고 있다.



또 "건강한 느낌인데?" "꽁꽁 가렸으면 그랬다고 또 뭐라 했을 듯" 등 의견을 드러냈다.

그러나 클라라 의상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가진 누리꾼들은 "의도가 너무 보이네" "밀착 레깅스 너무 민망하더라" "화제성 노리고 일부러 저렇게 입었나"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두산은 클라라 승리기원 시구에도 불구하고 LG에 16안타를 허용하며 3-6으로 패배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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