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강마에 실제 모델, 서희태 지휘자 화제…"묘하게 닮았어"

SBS Biz SBS CNBC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3.04.27 22:47
수정2013.04.27 22:47

강마에 실제 모델 서희태 지휘자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6일 SBS '땡큐'에서는 서희태, 이문세, 하지원, 차인표가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김명민이 연기한 강마에의 실제 모델인 서희태 지휘자가 출연해 큰 관심을 끌었다.

서희태는 "김명민이 연기한 강마에가 나"라며, "시청자분들이 못알아 볼까봐 지휘복을 입고 나왔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이어 "하지원의 초대를 받아 집에 방문한 적이있다"면서 하지원과의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강마에 실제 모델인 서희태 지휘자를 본 누리꾼들은 "강마에 실제 모델 있었구나" "강마에 실제 모델, 드라마 강마에랑 묘하게 닮았네" "이분이 유명한 강마에 였구나" "혹시 성격도 비슷한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땡큐' 캡처)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SBS CNBC 온라인 뉴스팀다른기사
스웨덴 한국 경기에도 빼박 콤비 중계… SBS 로그인 없이 고화질 무료 생중
[풋매골베스트] 지동원 '부활의 헤딩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