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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자차보험료 인상…가장 많이 오르는 차종은?

SBS Biz SBS CNBC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3.03.11 08:09
수정2013.03.11 08:09

내달부터 자차보험료 인상이 차종별로 최대 10%까지 오른다.

지난 10일 보험개발원은 차량 모델별로 자동차보험 등급을 재조정해 4월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 같은 재조정에 따라서 101개 차종의 등급이 바뀌면서 국산차 36개, 외제차 17개 등 모두 53개 차종의 자차보험료가 인상될 예정이다.

국산차의 경우 포르테, 벨로스터, 뉴SM5(신형), 알페온 등이 10%가량 인상되며, 쏘울, 로체, 뉴그랜져XG, 오피러스(신형), 뉴체어맨 등이 5% 가량 인상될 것으로 전해졌다.

외체자는 아우디 A4와 A6, BMW 3시리즈, 5시리즈, 7시리즈, 미니, 벤츠 C클래스, E클래스, S클래스, 도요타 캠리, 재규어 등 지난 해 보다 2단계 등급이 올라 10%정도 오르며, 나머지 외제차는 5%가량 인상될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자차보험료가 내리는 차종도 있다. 스펙트라, 쎄라토, 라세티, 스포티지R, 매그너스, 그랜저HG, 그랜저(신형), 카니발Ⅱ 등의 차종은 자차보험료가 약 10% 내려갈 예정이다.

(사진=SBS 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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