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자기차량 손해보험료 최대 10% 올라
SBS Biz 김종윤
입력2013.03.10 13:29
수정2013.03.10 13:29
다음달부터 일부 차종의 자기차량 손해보험료, 자차보험료가 최대 10% 오릅니다.
보험개발원은 최근 1년간 자동차 보험 차량 모델별 등급 통계를 분석한 뒤 등급을 재조정해 4월부터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101개 차종의 등급이 바뀌어 국산차 36개, 외제차 17개 등 모두 53개 차종의 자차보험료가 인상됩니다.
국산차의 경우 '포르테', '벨로스터', `뉴SM5(신형)', '알페온' 등의 자차보험료가 10% 가량 인상되고 '쏘울', '로체(이노베이션)', 'QM5', '뉴SM3(신형)', '뉴그랜져XG', '오피러스(신형)', '뉴체어맨'은 5% 가량 상향 조정됩니다.
외제차는 주요 차종 가운데 대부분이 10% 가량 오릅니다.
보험개발원은 최근 1년간 자동차 보험 차량 모델별 등급 통계를 분석한 뒤 등급을 재조정해 4월부터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101개 차종의 등급이 바뀌어 국산차 36개, 외제차 17개 등 모두 53개 차종의 자차보험료가 인상됩니다.
국산차의 경우 '포르테', '벨로스터', `뉴SM5(신형)', '알페온' 등의 자차보험료가 10% 가량 인상되고 '쏘울', '로체(이노베이션)', 'QM5', '뉴SM3(신형)', '뉴그랜져XG', '오피러스(신형)', '뉴체어맨'은 5% 가량 상향 조정됩니다.
외제차는 주요 차종 가운데 대부분이 10% 가량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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