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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어린 시절 "어쩜 이렇게 예쁠까"…새침한 모태미녀 입증

SBS Biz SBS CNBC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3.02.06 23:11
수정2013.02.06 23:11

이보영 어린 시절

최근 KBS 2TV '내딸 서영이'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 이보영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보영 과거 사진, 어린 시절도 예쁘네'라는 제목의 사진이 여러장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보영이 아주 어릴적 그네를 타고 있거나 교복을 입고 꽃을 들고 있는 사진이 담겨있다.

특히 지금과는 별반 차이가 없는 하얀 피부에 새침한 표정, 단아하고 청순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보영 어린 시절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보영 모태미녀네" "이보영 어린 시절 얼굴이 그대로 남아있다" "서영이 너무 귀엽다" "얼굴이 하나도 안변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이보영 어린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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