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핫 키워드는 '플렉서블 디스플레이'…탑픽은?
SBS Biz
입력2013.01.30 16:48
수정2013.01.30 16:48
■ 이슈 토크 - 한상오 VIP CLUB 전문가
휘어지는 플렉서플 디스플레이가 올해는 굉장히 각광을 받을 것으로 판단된다. 실생활에 또다른 변혁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부분이다. 재료가 유연해서 접거나 말거나 휘어지는 디스플레이를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라고 하는데, 올초 'CES 2013'에 삼성전자가 시제품을 내놓았다.
◇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시대 도래
디스플레이가 소비자들의 욕구변화를 충족시키기 위해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브라운관을 쓸 때는 책상위에서 굉장히 큰 공간을 차지했고, 2세대로 나온 것이 평판형 디스플레이였다. 지금은 공간활용도가 높아졌다. 3세대는 휘어지거나 접히거나 구부러질 수 있는 디스플레이다. 실생활에 응용될 수 있는 아주 획기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
◇ 관련주 탑픽 꼽아보면…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는 떨어져도 부서지지 않는 경박성이 있다. 지금 스마트폰은 평판 디스플레이기 때문에 자칫 깨질 수도 있다. 디스플레이는 강화유리지만 휘어지는 디스플레이는 튼튼하고 깨지지 않는 유연성이 있다. 2단계는 곡면 형성이 가능하다. 이것은 LG와 삼성에서도 보여줬다. 디스플레이의 응용능력이 확대된 것이다. 관련주로는 상보, 아이컴포넌트, 하이쎌 등이 있다. 이중에서 탑픽은 아이컴포넌트를 꼽는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휘어지는 플렉서플 디스플레이가 올해는 굉장히 각광을 받을 것으로 판단된다. 실생활에 또다른 변혁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부분이다. 재료가 유연해서 접거나 말거나 휘어지는 디스플레이를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라고 하는데, 올초 'CES 2013'에 삼성전자가 시제품을 내놓았다.
◇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시대 도래
디스플레이가 소비자들의 욕구변화를 충족시키기 위해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브라운관을 쓸 때는 책상위에서 굉장히 큰 공간을 차지했고, 2세대로 나온 것이 평판형 디스플레이였다. 지금은 공간활용도가 높아졌다. 3세대는 휘어지거나 접히거나 구부러질 수 있는 디스플레이다. 실생활에 응용될 수 있는 아주 획기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
◇ 관련주 탑픽 꼽아보면…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는 떨어져도 부서지지 않는 경박성이 있다. 지금 스마트폰은 평판 디스플레이기 때문에 자칫 깨질 수도 있다. 디스플레이는 강화유리지만 휘어지는 디스플레이는 튼튼하고 깨지지 않는 유연성이 있다. 2단계는 곡면 형성이 가능하다. 이것은 LG와 삼성에서도 보여줬다. 디스플레이의 응용능력이 확대된 것이다. 관련주로는 상보, 아이컴포넌트, 하이쎌 등이 있다. 이중에서 탑픽은 아이컴포넌트를 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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