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박유천 눈길데이트 공개…"이렇게 달달해도 되는건가요?"
SBS Biz SBS CNBC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3.01.09 14:39
수정2013.01.09 14:39
종영을 앞둔 MBC 수목 미니시리즈 '보고싶다' 박유천-윤은혜의 눈길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9일 제작사는 하얀 눈길을 배경으로 손을 맞잡고 걷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그저 함께 웃을 수 있는 지금 이 순간이 행복하다는 듯 연신 미소가 떠나지 않는 얼굴들이다.
로맨틱한 눈길 데이트 사진에 이어, 낚시로 잡은 물고기를 들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두 사람의 모습도 공개됐다.
비록 위기를 피해 잠시 떠나온 여행이지만 처음 만끽하는 둘만의 시간에 흥분된 모습을 감추지 못하는 표정을 짓고 있는 박유천과 그런 박유천의 품에 안겨있는 윤은혜 역시 오랜만에 찾은 평온함에 미소짓고 있다.
제작사측은 "함께 있으면 행복한 두 사람이라는 상징적인 의미가 담겨 있다"면서 "하지만 유승호(강형준/해리 역)가 저지른 모든 살인의 정황들이 윤은혜를 범인으로 지목하고 있는 상황인만큼 향후 이들의 행복이 지속될 수 있을지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정우와 수연이 행복한 결말을 맞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보고싶다' 18회는 9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사진 : 이김프로덕션 제공)
9일 제작사는 하얀 눈길을 배경으로 손을 맞잡고 걷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그저 함께 웃을 수 있는 지금 이 순간이 행복하다는 듯 연신 미소가 떠나지 않는 얼굴들이다.
로맨틱한 눈길 데이트 사진에 이어, 낚시로 잡은 물고기를 들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두 사람의 모습도 공개됐다.
비록 위기를 피해 잠시 떠나온 여행이지만 처음 만끽하는 둘만의 시간에 흥분된 모습을 감추지 못하는 표정을 짓고 있는 박유천과 그런 박유천의 품에 안겨있는 윤은혜 역시 오랜만에 찾은 평온함에 미소짓고 있다.
제작사측은 "함께 있으면 행복한 두 사람이라는 상징적인 의미가 담겨 있다"면서 "하지만 유승호(강형준/해리 역)가 저지른 모든 살인의 정황들이 윤은혜를 범인으로 지목하고 있는 상황인만큼 향후 이들의 행복이 지속될 수 있을지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정우와 수연이 행복한 결말을 맞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보고싶다' 18회는 9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사진 : 이김프로덕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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