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서영이’ 이상윤-박해진, 그들의 스타일링 법칙은?
SBS Biz
입력2012.12.26 16:23
수정2012.12.26 16:23
회를 거듭하며 정점으로 치닫고 있는 KBS 드라마 ‘내 딸 서영이’. 진실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는 이보영(이서영)의 극 중 숨겨둔 동생 이상우(박해진)와 남편 강우재(이상윤), 두 훈남들의 스타일링이 화제다. 이서영의 남자들, 그들의 공통점은 댄디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에 있다. 겨울철 포근함과 세련미를 더해줄 그들의 스타일링에 더하기 빼기는 무엇일까.
▲ 강우재의 댄디룩, 더하기는?
강우재는 위너스 그룹의 차기 회장다운 CEO스타일로 깔끔하면서 댄디한 비즈니스 룩을 선보인다. 그는 군더더기 없는 슈트에 클래식한 브리프 케이스를 더해주어 성공한 남자의 표본인 세련된 비즈니스 스타일링을 보여준다. 강우재가 매치한 브리프 케이스는 클래식함과 캐주얼한 분위기를 모두 가지고 있어 수트에 더하면 여유롭고 세련된 느낌을 배가 시킬 수 있다.
▲ 훈남 캐릭터 이상우, 빼기는?
큰 키와 서글서글한 눈매가 매력인 이상우는 정갈하고 깔끔한 스타일로 내과 레지던트 2년차 다운 감성 룩을 선보인다. 그는 데님 셔츠와 카디건을 함께 매치, 여기에 화려한 컬러나 디자인을 빼고, 심플하면서 모던한 다크 그레이 코트를 더해 감각적이고 스마트한 모습을 어필하였다. 이상우가 착용한 베이식한 싱글 코트는 슈트나 캐주얼 재킷, 니트 웨어 등에 데일리 코디로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OSEN 제공)
※ 위 기사는 SBS의 제공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
<사진>KBS '내딸 서영이' 캡처. 보르보네제, S+by 트루젠 제공.
▲ 강우재의 댄디룩, 더하기는?
강우재는 위너스 그룹의 차기 회장다운 CEO스타일로 깔끔하면서 댄디한 비즈니스 룩을 선보인다. 그는 군더더기 없는 슈트에 클래식한 브리프 케이스를 더해주어 성공한 남자의 표본인 세련된 비즈니스 스타일링을 보여준다. 강우재가 매치한 브리프 케이스는 클래식함과 캐주얼한 분위기를 모두 가지고 있어 수트에 더하면 여유롭고 세련된 느낌을 배가 시킬 수 있다.
▲ 훈남 캐릭터 이상우, 빼기는?
큰 키와 서글서글한 눈매가 매력인 이상우는 정갈하고 깔끔한 스타일로 내과 레지던트 2년차 다운 감성 룩을 선보인다. 그는 데님 셔츠와 카디건을 함께 매치, 여기에 화려한 컬러나 디자인을 빼고, 심플하면서 모던한 다크 그레이 코트를 더해 감각적이고 스마트한 모습을 어필하였다. 이상우가 착용한 베이식한 싱글 코트는 슈트나 캐주얼 재킷, 니트 웨어 등에 데일리 코디로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OSEN 제공)
※ 위 기사는 SBS의 제공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
<사진>KBS '내딸 서영이' 캡처. 보르보네제, S+by 트루젠 제공.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부부월급 630만원 이하면 받는다…이르면 내달까지 지급
- 2."1인 월 소득 385만원 이하면 지원금 받는다"
- 3.'이러다 유령 나올라'…불꺼진 새 아파트 수두룩
- 4."엄마, 우리도 쟁여둬야 하는 거 아냐?"…마트 갔다가 깜짝
- 5.'차량 2부제' 18년에 부활…0일 공공부터
- 6.항공권 오늘 끊으세요…내일부터 3배 오른다
- 7.윤석열, 구치소서 돈방석?…대통령 연봉 4.6배 받았다
- 8.10억 짜리 서울 집, 2억 만 내면 '바로 내집' 된다?
- 9.전쟁보다 '이자'가 더 무서워…영끌족 발동동
- 10.세계 ‘가스난’ 엎친데 덮친격…호주까지 생산 차질 '초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