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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보고싶다 목소리 등장…청소부 아줌마 또 다른 반전있나?

SBS Biz SBS CNBC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2.12.12 09:20
수정2012.12.12 09:20

김새론 보고싶다.

아역배우 김새론의 '보고싶다' 등장이 화제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12일 방송될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 11회에서는 아역배우 김새론이 극 중 청소부 아줌마(김미경)의 딸 역의 목소리로 깜짝 등장할 예정이다.

김새론의 목소리 등장으로 의문에 쌓인 청소부 아줌마와 그녀의 딸 보라의 숨겨진 사연이 공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새론 보고싶다 목소리 출연은 MBC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에서 호흡을 맞춘 문희정 작가의 추천으로 성사된 것으로 전해지며 김새론 측 역시 곧바로 승낙해 '보고싶다' 목소리 출연에 임한 것으로 보도된다.

그동안 정우(박유천)을 마주할 때마다 사위삼겠다고 말하던 청소부 아줌마는 정작 딸 보라는 한번도 극 중 등장 하지 않았으며 그녀 역시 "보라는 밥 먹을 때만 집에 와"라고 말하며 의문에 쌓인 행동을 보여왔다.



또한 청소부 아줌마가 극 중 김상득 살해의 진범으로 밝혀지면서 그녀가 그를 살해해야 했던 이유에 대해서도 김새론의 목소리 출연이 한 몫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김새론 보고싶다 목소리 출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새론 실제로 출연하면 더 좋을텐데" "김새론 목소리 출연 기대된다 본방 사수" "보고싶다 빨리 보고싶다!" "보고싶다 청소부 아줌마는 정말 반전 또다른 반전 있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판타지오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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