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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남 이혼 후회?…"최양락-팽현숙 부부 보면 부러워"

SBS Biz SBS CNBC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2.12.11 11:23
수정2012.12.11 11:23

'조영남 이혼 후회'

11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출연한 조영남이 이혼에 대한 솔직한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조영남은 "인생에서 후회하는 것 딱 한가지가 이혼이라고 하셨더라. 왜 제일 후회한다고 말하셨냐"는 조형기의 물음에 "그것 말고는 내 인생에 후회할 것이 없다"고 털어놨다.

조영남은 이혼 후히 발언 후 SBS '자기야'를 언급하며 "최양락-팽현숙 부부가 방송에서 옥신각신하는 모습이 부러웠다"며 "헤어지고 나니 같이 살던 사람의 소중함을 알게되더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방송 후 조영남 이혼 후회 발언에 시청자들은 "조영남 그래도 혼자 재밌게 사는 듯" "조영남 이혼 후회 발언 의외네요" "여자친구 많으시니 괜찮으시겠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좋은아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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