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녹지 않는 초콜릿 "40도 고온서 멀쩡"…안 녹으면 어떻게 먹지?

SBS Biz SBS CNBC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2.11.26 23:38
수정2012.11.27 00:04

녹지 않는 초콜릿 "진짜 안녹아?"

녹지 않는 초콜릿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르르 녹는 기존의 초콜릿과 달리, 이 초콜릿은 40도에서도 약 3시간동안 녹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4일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영국 유명 제과회사인 캐드버리의 신제품 초콜릿 바가 "섭씨 40도의 고온에서도 3시간 정도 녹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캐드버리사의 주력 제품인 '데어리 밀크 초콜릿'이 상온에서 쉽게 녹는 것은 보완한 것으로 '데어리 밀크-내열 초콜릿'이라는 명칭이 붙었다.

캐드버리는 이번 녹지 않는 초콜릿이 기온이 높은 국가에서도 유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녹지 않는 초콜릿을 접한 누리꾼들은  "맛은 있을까?" "안녹으면 어떻게 먹지" "초콜릿은 녹아야 제맛인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SBS CNBC 온라인 뉴스팀다른기사
스웨덴 한국 경기에도 빼박 콤비 중계… SBS 로그인 없이 고화질 무료 생중
[풋매골베스트] 지동원 '부활의 헤딩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