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주류, 처음처럼 모델에 '현아·구하라·효린' 발탁
SBS Biz 유용무
입력2012.11.21 16:45
수정2012.11.21 16:45
롯데주류는 걸그룹 포미닛의 현아, 카라의 구하라, 씨스타의 효린과 '처음처럼' 모델 계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 측은 그동안 이효리가 보여줬던 처음처럼의 세련되고 대중적인 이미지를 이어가면서 더 새로움을 더하기 위해 걸그룹의 대표주자 3명을 모델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새 모델들은 향후 6개월간 CF와 포스터, 프로모션 등 롯데주류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함께한다. 이들의 광고는 내달 1일 포털사이트, SNS 등을 통해 공개된다.
회사 측은 그동안 이효리가 보여줬던 처음처럼의 세련되고 대중적인 이미지를 이어가면서 더 새로움을 더하기 위해 걸그룹의 대표주자 3명을 모델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새 모델들은 향후 6개월간 CF와 포스터, 프로모션 등 롯데주류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함께한다. 이들의 광고는 내달 1일 포털사이트, SNS 등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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