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4 탈락자 연규성·안예슬 '아쉬운 이별'··노래 어땠기에
SBS Biz SBS CNBC 온라인 뉴스팀
입력2012.10.20 11:36
수정2012.10.20 12:11
슈퍼스타K4 탈락자가 드디어 결정되었다.
지난 19일 방송한 케이블채널 '슈퍼스타K4' 생방송 2라운드에서는 김정환, 딕펑스, 로이킴, 안예슬, 연규성, 유승우, 정준영, 허니지, 홍대광 등이 각자의 라이벌을 지목해서 무대를 펼쳤다. 이중 연규성과 안예슬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김현식의 '어둠 그 별빛'을 노래한 연규성은 심사위원 이승철로부터 "오버페이스의 무대였다"라는 혹평을 받았고 에이브릴 라빈의 '스케이터 보이'를 선보인 안예슬은 "어딘가 부담스럽다"는 윤미래의 평가를 받아 일찌감치 탈락을 예감했다.
연규성은 "여기까지 오면서 많이 힘들었다. 병과 싸우면서 정말 힘들었다. 제가 제 자신의 도전에 깊은 박수를 보내고 싶다. 여기까지 올 수 있게 응원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안예슬 역시 "기분이 정말 묘하다. 많이 감사드린다.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겠다"고 아쉬운 마음을 내비쳤다.
한편 'TOP7' 유승우 로이킴 허니지 정준영 홍대광 딕펑스 김정환은 다음주 생방송 3라운대 무대에 서게됐다.
(사진 출처=슈퍼스타K4 방송 캡쳐)
지난 19일 방송한 케이블채널 '슈퍼스타K4' 생방송 2라운드에서는 김정환, 딕펑스, 로이킴, 안예슬, 연규성, 유승우, 정준영, 허니지, 홍대광 등이 각자의 라이벌을 지목해서 무대를 펼쳤다. 이중 연규성과 안예슬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김현식의 '어둠 그 별빛'을 노래한 연규성은 심사위원 이승철로부터 "오버페이스의 무대였다"라는 혹평을 받았고 에이브릴 라빈의 '스케이터 보이'를 선보인 안예슬은 "어딘가 부담스럽다"는 윤미래의 평가를 받아 일찌감치 탈락을 예감했다.
연규성은 "여기까지 오면서 많이 힘들었다. 병과 싸우면서 정말 힘들었다. 제가 제 자신의 도전에 깊은 박수를 보내고 싶다. 여기까지 올 수 있게 응원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안예슬 역시 "기분이 정말 묘하다. 많이 감사드린다.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겠다"고 아쉬운 마음을 내비쳤다.
한편 'TOP7' 유승우 로이킴 허니지 정준영 홍대광 딕펑스 김정환은 다음주 생방송 3라운대 무대에 서게됐다.
(사진 출처=슈퍼스타K4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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