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관우, 통원 치료…합의서 제출
SBS Biz 이정아
입력2012.07.17 16:31
수정2012.07.17 16:31
가수 조관우가 목 부위를 100여 바늘 이상 꿰매는 부상을 입고도 가해자와 합의를 했다.
조관우는 지난 15일 일산 자택 부근에서 지인에게 깨진 유리병으로 목 부위를 찔려 100여 바늘을 꿰매는 중상을 입었다. 하지만 조관우는 가해자를 용서하기로 했다.
조관우는 가해자와 원만하게 합의, 이미 합의서까지 제출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17일 SBS E! 연예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원래 가해자와 안 좋은 사이가 아니었다. 합의서를 써줬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치료를 받고 쉬고 있다. 치료를 받으면 노래를 하는데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본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관우는 현재 자택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통원 치료를 받는다.
[SBS E! 연예뉴스 l 이정아 기자]
조관우는 지난 15일 일산 자택 부근에서 지인에게 깨진 유리병으로 목 부위를 찔려 100여 바늘을 꿰매는 중상을 입었다. 하지만 조관우는 가해자를 용서하기로 했다.
조관우는 가해자와 원만하게 합의, 이미 합의서까지 제출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17일 SBS E! 연예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원래 가해자와 안 좋은 사이가 아니었다. 합의서를 써줬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치료를 받고 쉬고 있다. 치료를 받으면 노래를 하는데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본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관우는 현재 자택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통원 치료를 받는다.
[SBS E! 연예뉴스 l 이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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