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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CEO]이기형 인터파크 회장 "IMK, 리앤펑처럼 키울 것"

SBS Biz 송종호
입력2012.07.05 22:36
수정2012.07.05 22:36

이기형 인터파크 회장은 '2012 아시아온라인쇼핑비전' 행사에서 IMK(아이마켓코리아)를 글로벌 소싱기업 리앤펑(Li&Fung)과 같은 회사로 키우겠다는 비전을 밝혔습니다.

[이기형 / 인터파크 회장 : 구매를 아웃소싱하고 구매를 대행해 리앤펑 같은 회사로 키울 수 있는 꿈을 꿔볼 수도 있다.]

이 회장은 또 전문몰 개발에도 집중하겠다는 뜻을 드러냈습니다.

[이기형 / 인터파크 회장 : 쇼핑도 전문화된 카테고리를 계속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IMK를 통한 인터파크의 해외진출도 시사했습니다.

[이기형 / 인터파크 회장 : 인터파크의 해외사업은 IMK 해외법인을 통해 진행해도 가능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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