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총액]'낙폭과대' LG화학, 반등…LG, 시총 7700억 증가
SBS Biz 이진선 기자
입력2012.05.03 17:54
수정2012.05.03 17:55
LG그룹의 시가총액이 7700억원 가량 증가했습니다.
낙폭과대에 따른 반등이 이어지면서 LG화학의 주가가 2.7% 급등했고, LG생활건강과 LG생활과학 등 일부 계열사의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지주사 CJ의 주가가 3%가까이 급등한 가운데 CJ그룹의 시가총액이 약세장에서도 증가세를 보였고, 한화그룹 역시 560억원 가량 늘었습니다.
두산인프라코어의 주가가 외국인 매도에 하락했습니다.
이 종목에서 920억원 가량의 시가총액이 빠져갔고, 그룹 전체적으로는 1470억원 가량 감소했습니다.
우리금융그룹이 올 1분기 6686억원의 당기순익을 달성했습니다.
우리금융 1분기 순익은 전년 같은기간 보다 33% 늘었고, 전분기 보다도 8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금융의 주가는 0.8% 하락한 가운데, 시가총액은 800억원 가량 감소했습니다.
주요그룹의 시가총액 동향이었습니다
낙폭과대에 따른 반등이 이어지면서 LG화학의 주가가 2.7% 급등했고, LG생활건강과 LG생활과학 등 일부 계열사의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지주사 CJ의 주가가 3%가까이 급등한 가운데 CJ그룹의 시가총액이 약세장에서도 증가세를 보였고, 한화그룹 역시 560억원 가량 늘었습니다.
두산인프라코어의 주가가 외국인 매도에 하락했습니다.
이 종목에서 920억원 가량의 시가총액이 빠져갔고, 그룹 전체적으로는 1470억원 가량 감소했습니다.
우리금융그룹이 올 1분기 6686억원의 당기순익을 달성했습니다.
우리금융 1분기 순익은 전년 같은기간 보다 33% 늘었고, 전분기 보다도 8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금융의 주가는 0.8% 하락한 가운데, 시가총액은 800억원 가량 감소했습니다.
주요그룹의 시가총액 동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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