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후배 7인조 걸그룹, '갱키즈' 확정
SBS Biz
입력2012.04.20 13:57
수정2012.04.20 13:57
걸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앨범 재킷을 촬영해 화제가 된 신인 7인조 걸그룹 팀명이 '갱키즈'로 결정됐다.
20일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티아라가 공모한 신인 7인조 걸그룹(황지현, 최수은, 이해인, 김혜지, 소민, 조은별, 에스더) 팀명이 '갱키즈'로 최종 결정됐다"고 밝혔다.
팀명 '갱키즈'는 귀여운 여자 악동들이라는 뜻이다. 이는 티아라가 신인 7인조 걸그룹 팀명을 공모한 결과이며, 이에 약 3만 7천 5백 명이 응모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갱키즈'는 티아라와 조세현 사진작가, 차은택 감독과 함께 8박 9일 동안 유럽에서 데뷔 앨범 촬영한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한편 '갱키즈'는 오는 5월에 데뷔할 예정이며 유명작곡가들의 곡을 받아 노래 연습과 안무연습에 한창이다.
<사진>코어콘텐츠미디어 제공.
(OSEN 제공)
※ 위 기사는 SBS의 제공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
20일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티아라가 공모한 신인 7인조 걸그룹(황지현, 최수은, 이해인, 김혜지, 소민, 조은별, 에스더) 팀명이 '갱키즈'로 최종 결정됐다"고 밝혔다.
팀명 '갱키즈'는 귀여운 여자 악동들이라는 뜻이다. 이는 티아라가 신인 7인조 걸그룹 팀명을 공모한 결과이며, 이에 약 3만 7천 5백 명이 응모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갱키즈'는 티아라와 조세현 사진작가, 차은택 감독과 함께 8박 9일 동안 유럽에서 데뷔 앨범 촬영한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한편 '갱키즈'는 오는 5월에 데뷔할 예정이며 유명작곡가들의 곡을 받아 노래 연습과 안무연습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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