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보증 전월세·주택구입비 9천억원 지원
SBS Biz 최서우 기자
입력2012.02.02 14:20
수정2012.02.02 14:20
대한주택보증이 올해 새로 출시한 오피스텔 전세자금대출보증과 주택구입자금보증을 통해 전월세난 해소와 주택구입비 9천억원을 지원합니다.
대주보는 또 지난 달 출시한 정비사업자금 대출보증을 통해 재개발·재건축 사업에서 소요되는 주민 이주비와 부담금을 덜어주고 조합 사업비를 지원하는데 6천억원 가량을 투입한다는 계획입니다.
김선규 대한주택보증 신임 대표는 오늘(2일) 기자 간담회를 통해
이같은 내용을 포함하는 올해 중점 추진사항을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최근 큰 관심을 끌고 있는 대학생 전세임대주택에 대한 임차보증금 반환을 책임지는 보증상품 개발도 적극 검토해 대학생과 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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