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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CNBC, 17일 부터 가을개편…증권정보·경제뉴스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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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11.10.13 09:06
수정2011.10.13 09:08

프리미엄 경제채널 SBS CNBC(대표이사 차형훈)가 가을을 맞이하여 10월 17일부터 주요 프로그램 타이틀 및 진행자 교체, 프로그램 신설 등 대대적인 개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장 시작부터 마감까지' 최적화한 프로그램 배치


‘굿모닝 세계증시’는 오전 5시 뉴욕 시장 마감 후 현지 특파원을 통해 세계 경제 흐름을 통찰하고 하루의 경제 방향을 제시한다. SBS CNBC 간판앵커 박새암이 진행하는 ‘박새암의 투자브리핑’은 주요 베팅주를 발굴해 성공 투자의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힘찬 벨소리로 국내 장 시작을 알리는 아침 8시 ‘오프닝 벨’과 SBS CNBC의 명콤비 정철진, 안현모가 진행하는 ‘경제 포커스에서는 오전 장을 분석하고 시장에 대응한 최적의 투자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한편 이웃집 아저씨 같은 이창섭 앵커의 ‘아줌마 주식상담소’가 점심시간 12시를 책임진다. 시청자와 주식전문가의 1:1 전화 상담으로 수다스럽지만 예리하게 시청자의 투자 고민을 풀어본다. 오후의 시작을 알리는 1시에는 엉뚱한 매력의 ‘주식시장의 쾌도난마’ 박춘호 소장이 진행하는 ‘박춘호의 生生 투자전략’이 기다린다. 주요 기업 뉴스부터 주가까지 투자의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한다.

 

황금 매매 타임 오후2시에는 투자 공략의 길라잡이 ‘클로징 벨’이 방송된다. 한세구 앵커의 노련한 진행은 마감 시간대 공략 종목 전략, 오늘의 이슈 점검 및 내일장 예측까지 깔끔하게 매듭지을 것이다.

 

국내외 종합 경제뉴스 프로그램 런칭


SBS CNBC의 강점인 글로벌 CNBC 네트워크를 통해 세계 경제 핫이슈와 국내 주요 경제뉴스로 구성된 ‘SBS CNBC 경제뉴스 6’가 오후 6시 시청자를 찾아간다. ‘SBS CNBC 경제뉴스 6’는 전 세계로 방송되는 Asia CNBC에 유창한 영어로 국내 주요경제소식을 전하던 SBS CNBC의 대표 신예 앵커 안현모가 진행한다.

 

간판 상담 프로그램 ‘매드머니’는 ‘주식상담소 매드머니’로 타이틀을 바꾼다. 손영옥 앵커와 매드머니 전문가가 호흡을 맞춰 1:1 시청자 전화상담은 물론, SBS CNBC와 매드머니 게시판을 통한 SNS 종목상담, 전문가 3인의 개성 있는 종목 분석 ‘3개의 눈’ 코너까지 막강한 라인업을 선보인다.

 

스타 진행자의 고급 투자정보 프로그램 신설


밤 8시에는 한국사이버대 곽동수 교수가 예리한 경제 분석과 내일의 투자 전략을 제시한다. 오늘 하루를 뜨겁게 달군 경제 뉴스들을 GOOD이슈와 NO GOOD이슈로 구분하여 통쾌한 투자 전략으로 풀어낼 것이다.

 

또한 투자에 대한 고민으로 깊은 밤 까지 잠 못 이루는 투자자들을 위한 ‘이태혁과 최고 승부사들’이 대기 중이다. 드라마 올인의 실제 주인공 모델인 ‘천재 프로 겜블러’ 이태혁이 진행한다. 이태혁과 주식 최고의 전문가들이 거침없는 언변과 꾸밈없는 진행으로 명쾌한 내일의 투자전략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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