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특징주]에스엠의 위력'또 신고가'··CJ 내수 자회사"잘나가네"

SBS Biz 이동헌 애널리스트
입력2011.08.18 10:17
수정2011.08.18 10:54

■이 시각 특징주-이동헌 SBS CNBC 애널리스트

 
◇에스엠

 

에스엠은 연일 역사적 신고가를 갱신하고 있다. K-POP의 글로벌 석권 잠재력이 있고 문화 콘텐츠가 고부가가치 산업이라 긍정적이다. 한편 애플이 시총 1위가 됐는데 이는 스마트폰을 통해 콘텐츠 유통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이며 콘텐츠 업종도 수혜가 예상된다.

 
에스엠은 2013년까지 상승이 예상되는데 그 이유는 유튜브 등 마케팅 비용이 안 들고 스마트폰 시대와 한국 아이돌 전성기가 맞불려 폭발력은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향후 성장 잠재력도 크다. 외국인도 계속 매수를 하고 있다는 것은 잠재력을 높게 평가하는 게 아닌가 한다.
 
에스엠의 PER은 30배가 넘는다. 30년치 프리미엄을 주가가 받고 있는데 PER로 보면 분명히 부담스러운 가격이다. 하지만 전세계를 석권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잠재력이 있다.
 

◇KT뮤직

 

KT그룹이 음악사업을 강화하면서 도시락을 올레뮤직으로 확대 개편 영향으로 KT뮤직 주가는 상한가이다.

 
◇로엔
 
로엔도 오늘 또 상한가이다. 아이유, 써니힐 등 신규 앨범이 하반기에 출시되며 멜론가입자가 지속적으로 증가될 것이라는 증권사의 호평으로 상승하고 있다.
  
◇CJ 그룹주
 
내수주들이 상당히 좋은데 CJ계열사를 보면 음식료, 엔터, CJE&M으로 포트폴리오가 다각화되어 있다. 내수주의 부각으로 CJ가 올라가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실적 턴어라운드와 바이오 부분으로 성장성도 높게 평가하고 있다. 또한 계열사인 CJE&M도 최근 실효와 맞는 트렌드를 보이고 있다.
 
(www.SBSCNBC.co.kr)


(보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 시청을 바랍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이동헌 애널리스트다른기사
"골디락스 장세 지속 어려워...깜짝 장세 대비해야"
“기술주 · 헬스케어 조정은 단기적…내년에도 시장 주도”